Aram Paper

커피의 유래

01

칼디의 설

에티오피아의 양치기 소년인 칼디(kaldi)는 염소들이 들판에 있는 어떤 나무의 빨간 열매를 먹고 나면 흥분을 하게 되는 것을 알게 되었다. 자신도 열매를 먹고 난 뒤 피로감이 사라지면서 신경이 곤두서는 듯한 황홀함을 느끼게 되었다. 그는 이슬람 사원에 있는 사제들에게 이러한 사실을 알렸고, 이후 여러 사원으로 퍼지게 되었다.

02

오마르의 발견설

아라비아의 사제였던 ‘셰이크 오마르(Sheik Omar)’는 잘못을 저질러 산으로 추방되었는데 며칠 길을 헤매다 새가 쪼아 먹고 있던 빨간 열매를 먹게 된다. 먹은 뒤 활력을 되찾았고 이 열매의 효능을 알게 되었다. 이후 이 열매를 많은 사람들의 치료에 사용하였고 성자로서 높은 존경을 받았다고 한다.

03

에티오피아 기원설

에티오피아 지역에서는 커피나무의 열매를 다른 곡류와 함께 분쇄하여 식량으로 취급하였다. 이렇게 취급된 커피 콩은 아라비아의 여러 지역으로 뻗어 나갔고, 11세기 초 아라비아의 ‘라제스(A. B. Lazes)와 아비세나(Avicenna,이븐 시나)를 대표로 한 의사들이 커피가 ‘위장의 수축을 부드럽게 하며 각성효과가 있다’라고 발표하면서부터 기호 음료로 변신을 꾀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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